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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가슴노출 민망 의상으로 신화 유혹

기사입력 2013-05-05 11:34:00 기사수정 2013-05-05 11:34:25

SNL 코리아 방송 화면 촬영


배우 겸 성우 서유리가 그룹 신화가 총출동한 tvN 코미디쇼 'SNL 코리아'에서 '화끈한' 의상으로 토요일 밤을 달궜다.

16년차 아이돌인 신화의 에릭,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 전진, 앤디는 4일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했다. 서유리는 크루로서 이들과 호흡을 맞췄다.

19금 쇼의 진수는 마지막 코너 '박물관이 살아있다'였다. 과거의 그룹 신화가 박물관에 그대로 박제된 설정의 코너였다.

박물관 관계자로 분한 서유리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과 몸에 꽉 붙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선배 정명옥과 신화 멤버들을 청소하려고 온 것.

정명옥은 서유리에게 신화 멤버들의 민망한 부위까지 청소하자고 했고, 서유리는 "네 선배님~!"이라고 귀여운 목소리로 답했다. 이어 그는 신혜성의 몸에 자신의 몸을 밀착하며 야릇한 포즈로 '청소'를 했다.

두 여성이 자리를 비우자, 에릭은 신혜성에게 자리를 바꾸자고 졸라댔다. 글래머러스한 미녀 서유리에게 청소를 받는 신혜성이 부러웠던 것이다.

하지만 에릭의 기대도 잠시, 두 여성은 금새 자리를 떴다.

서유리는 자신의 과감한 연기가 걱정이 됐는지, 이날 트위터에 "(신화의 팬클럽) 신화창조님들, 나 미워하지 말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008년 대원방송에서 애니메이션 전문 성우로 데뷔한 서유리는 얼짱 성우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에서 여귀검사의 목소리를 연기했고,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인어대해전'에서 주인공 소피아를 연기했다. SNL에서 배우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카드배틀게임 '데빌메이커'의 모델로 코스프레(코스츔플레이어)까지 하는 등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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