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쇼걸의 관능적 매력은? 게스의 새 얼굴 제니퍼 로페즈!

비즈N

입력 2018-02-07 17: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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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콘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브랜드 게스의 2018년 S/S 시즌 모델로 나서며 육감적 매력을 선보였다.

영국 매체 더 썬은 3일(현지시각) 라스베가스 쇼걸로 분한 제니퍼 로페즈의 최신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게스 화보 특유의 느낌을 제니퍼 로페즈만의 색깔로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카메라 앞에서 관능적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 제니퍼 로페즈는 “게스의 창업자 폴 마르시아노(Paul Marciano)로 부터 새로운 게스 걸이 되어달라는 전화를 받았을때, 정말 흥분되고 기뻤다. 내가 십대 시절부터 사랑한 브랜드의 상징이 된다는 것이 나를 무척 설레게 한다 며 “게스의 지난 몇년간 캠페인을 돌아 보면 창업자 폴이 창조한 게스 특유의 이미지를 알 수 있다. 그 느낌을 표현한 아름다운 모델들 라인에 합류한다는 것은 영광” 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라스베가스,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제니퍼 로페즈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되었다. 특히 라스베가스 쇼걸로 변해 라일락색 드레스에 체크무늬 하이힐을 신고 의자에 앉아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는 자태는 화보의 하이라이트. 1969년생 우리나이로 50세, 현재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사실이 좀처럼 믿어지지 않는다.

클라우디아 시퍼에 이어 가장 나이 많은 게스걸로 선정된 그녀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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