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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IT업계 베테랑’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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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IT업계 베테랑’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 外

동아일보입력 2019-03-19 03:00수정 2019-03-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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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컨슈머]
암호화폐를 만드는 원천기술인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최근 공개된 ‘BORA(보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인 BORA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에 손쉬운 연동성과 제어가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BORA는 2017년 하반기부터 플랫폼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토대로 지난해 2월부터 본격적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개발팀 규모도 20명 정도로 대부분 정보기술(IT)업계에서 플랫폼을 개발해 본 베테랑들로 알려졌다.

이승희 대표는 이전에 네오위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그리고 더블유게임즈에서 게임사업뿐 아니라 투자, 소싱, 플랫폼 전략, 신사업 기획 등을 담당하며 유저 측과 콘텐츠 제공자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 왔고, 이에 대한 해결법을 BORA에 담았다. 블록체인 연구개발(R&D) 연구소 설립과 기술특허 출원, 다양한 분야로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연구를 진행 중이다. 읽을 수 있지만 아무도 변경할 수 없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명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 BORA의 목표다.

야관문센센 특진액, 나이는 숫자일 뿐, 야관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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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자들의 건강을 좋게 하고 힘을 강하게 한다는 ‘야관문’이 화제다. 야관문은 원래 콩과의 식물인 비수리의 전문명이다. 야관문을 먹은 남자와 사랑을 나눈 여성이 그 남성과의 만남을 잊지 못해서 ‘밤에 대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게 만든다’ 하여 야관문(夜關門)이란 별칭이 붙게 되었다. 하나뿐인생명9988㈜이 개발한 ‘야관문센센 특진액’은 야관문과 남자의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전통재료를 함께 달여 첨단 시설에서 저온 추출함으로써 유효 성분을 한 방울의 손실도 없이 그대로 담았다. 이 제품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주재료인 야관문 외에 하수오, 두충, 구기자, 황정, 계피, 복령, 당귀, 산삼배양근, 오가피, 홍삼, 타우린 등 총 23가지다. 이 재료들이 궁합을 이뤄 남자가 지치고 힘들 때 건강과 용기를 주는 제품으로 탄생했다.

야관문센센 특진액은 고형분이 14.5% 이상으로 1∼2%인 다른 제품에 비해 최고 14배 진하며 정성이 가득 담겼다. 야관문센센 특진액은 72포 3박스, 해외수출용 한국홍삼산삼 배양근환 200g 3통, 신제품 시음용 8포 등 총 314일분을 39만6000원(월 3만9600원, 10개월 무이자)에 생산자가 직접 공급하고 있다. 생산자인 하나뿐인생명9988은 26년째 ‘품질 제일주의’를 추구해온 회사다.

#스마트컨슈머#블록체인#보라#야관문#하나뿐인생명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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