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삼성화재 타이스 33점… 시즌 첫 대한항공 격파
더보기

삼성화재 타이스 33점… 시즌 첫 대한항공 격파

동아일보입력 2018-12-07 03:00수정 2018-12-07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3라운드 양 팀 최다인 33점을 올린 타이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한항공을 3-1(25-23, 17-25, 25-22, 25-22)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이번 시즌 선두 대한항공을 처음 꺾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