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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항장예술축제’ 14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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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항장예술축제’ 14일까지 열려

박희제 기자 입력 2018-10-12 03:00수정 2018-10-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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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은 12∼14일 중구 인천아트플랫폼과 신포동 일대 문화예술 공간에서 ‘인천개항장예술축제’를 연다. 신포동에서는 재즈라이브클럽 ‘버텀라인’, ‘다락 소극장’, 통기타 연주 공간 ‘흐르는 물’ 등에서 열린다.

타악 퍼포먼스, 오페라, 뮤지컬, 힙합과 미술 융합 공연, 발레, 현대무용, 연극 등 10여 개 공연 프로그램을 감상할 수 있다. 12일 오후 6시 인천아트플랫폼 야외무대에서 타악 퍼포먼스 ‘아작’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0시까지 인천콘서트챔버, 스칼라오페라단, 극단 십년후 등이 공연에 나선다.

1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야외무대, C동 공연장, 생활문화센터 A동 등 3곳)에서만 30여 편의 공연이 이어진다. ‘버텀라인’과 ‘흐르는 물’에서는 전제덕 밴드, 강허달림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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