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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한옥형 기념광장-전통 정자’ 지역 명소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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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한옥형 기념광장-전통 정자’ 지역 명소로 재탄생

박영철 기자 입력 2018-10-12 03:00수정 2018-10-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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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도시 전북 전주에 자리 잡은 전북대가 최근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옛 분수대 자리에 한옥형 기념광장과 전통 정자인 문회루(文會樓)를 만들었다. 대학 특성이 묻어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전북대는 이 사업에 국비와 발전기금 등 53억 원을 투입했다. 기념광장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 명소로 재탄생하고 있다. 전북대는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전통을 알리기 위해 한옥 설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지역과 연계된 대학 발전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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