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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선동열, 벵골 고양이… 국감 첫날 논란의 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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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선동열, 벵골 고양이… 국감 첫날 논란의 세 주인공

동아일보입력 2018-10-11 03:00수정 2018-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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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감사가 20일간의 일정으로 10일 시작됐다. 여야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왼쪽 사진)의 ‘5·24조치’ 해제 검토 발언을 두고 첫날부터 뜨겁게 맞붙었다. 평소 국감장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풍경도 연출됐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야구대표팀 선동열 감독(가운데 사진)은 대표팀 선수 선발 잡음 문제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에 출석했고,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지난달 대전동물원 퓨마 사살 사건을 따지겠다며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장에 퓨마와 비슷한 ‘벵골 고양이’(오른쪽 사진)를 들고 나오기도 했다.


뉴스1·김동주 zoo@donga.com·세종=김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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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강경화#선동열#벵골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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