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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철의 여인’ 이도연, 장애인亞경기 2연속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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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철의 여인’ 이도연, 장애인亞경기 2연속 2관왕

동아일보입력 2018-10-10 03:00수정 2018-10-10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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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여인’ 이도연(46)이 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경기’ 핸드사이클 여자 개인 로드레이스(스포츠 등급 H2-4·40km) 결선에서 1시간15분16초71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전날 여자 도로 독주에서도 우승한 이도연은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2연속 2관왕에 올랐다. 이도연은 19세이던 1991년 건물에서 떨어져 하반신이 마비됐다. 세 딸을 둔 이도연은 올해 평창 겨울 패럴림픽에는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7개 스키 종목을 모두 완주했다.


보고르=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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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철의 여인#이도연#장애인아시아경기 2연속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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