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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빨간 구두 아가씨’ 작곡 김인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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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빨간 구두 아가씨’ 작곡 김인배씨

동아일보입력 2018-10-08 03:00수정 2018-10-08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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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 아가씨’를 만든 원로 작곡가 겸 트럼펫 연주자 김인배 씨(사진)가 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1932년 평북 정주 출생으로 1960, 70년대 KBS, TBC 라디오 악단장을 지냈다. ‘빨간 구두 아가씨’ ‘보슬비 오는 거리’ ‘그리운 얼굴’ 등 400여 곡을 작곡했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트럼펫 연주 앨범을 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영희 씨와 아들 대우 KBS관현악단장, 대성 씨(목사), 딸 희경 씨가 있다. ‘슈퍼스타K 6’에 나온 가수 김필이 외손자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9일 오전 6시 반. 02-2227-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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