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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3사출신 황인권중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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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3사출신 황인권중장 내정

윤상호 군사전문기자 입력 2018-10-02 03:00수정 2018-10-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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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이어 軍수뇌부 또 ‘非육사’
정부는 1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에 황인권 중장(현 8군단장·3사 20기·55·사진)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황 내정자는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문 대통령이 공식 임명한다.

이번 인사로 육군 야전군사령관 3명 가운데 2명이 ‘비육사’인 3사 출신이 기용됐다. 박종진 제1야전군사령관도 3사 17기다. 김운용 제3야전군사령관은 육사 40기다. 앞서 군 현역 서열 1위인 합참의장에 박한기 대장(학군 21기)이 기용된 데 이어 군 수뇌부 인사에서 육사 출신 배제 기류가 더욱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남 보성 출신인 황 내정자는 작전 및 교육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야전과 작전·교육 분야 주요 직위를 두루 경험해 작전 및 민간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제2작전사령관으로서 적임자라고 군은 설명했다. △수도군단 작전참모 △제8군단 참모장 △3사관학교 생도대장 △제51사단장 △제8군단장

윤상호 군사전문기자 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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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황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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