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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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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 外

동아일보입력 2018-08-11 03:00수정 2018-08-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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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옌스 죈트겐 지음·반니)=연금술부터 현대적 실험과학까지, ‘화학’이라는 키워드로 인류의 궤적을 살펴본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유머러스한 교양서. 2만2000원.

○ 400년 전, 그 법정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다나카 이치로 지음·사람과나무사이)=지동설을 주장해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무기한 투옥’ 형벌을 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 재판의 진실을 밝혔다. 1만6000원.

○ 못다 핀 꽃(이경신 지음·휴머니스트)=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은 그림을 통해 가슴속 고통과 분노를 조금이나마 덜어내려 했다. 할머니들의 첫 그림 선생님이었던 작가가 쓴 수업 기록. 1만7000원.

○ 나무無(김경일 지음·북랩)=기자 출신 저자가 취재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미담을 엮었다. 선택, 말, 행동 등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과 나무처럼 자신을 비우고 남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1만4800원.

○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김멋지 위선임 지음·위즈덤하우스)=서른 살 동갑내기 두 친구가 24개국 97개 도시를 방문하며 결혼, 스펙, 취업 대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여행기. 1만 4800원.

○ 가우디의 마지막 주택: 밀라주택(이병기 지음·황효철 찍음·아키트윈스)=가우디 연구자와 건축 전문 사진작가가 스페인이 낳은 천재 가우디의 밀라 주택을 소재로 집필한 교양서. 2만5000원.

○ 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나(스티븐 하이네 지음·시그마북스)=키, 지능 유전자 같은 것이 따로 있을까? 유전자의 영향이 결정적이라는 주장을 비판한 캐나다 문화심리학자의 책.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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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못다 핀 꽃#가우디의 마지막 주택#밀라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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