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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정보위원장 “특활비 받지 않겠다”…공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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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정보위원장 “특활비 받지 않겠다”…공문 발송

뉴스1입력 2018-07-19 18:55수정 2018-07-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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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의원들 앞에서 약속…나쁜 관행 고치려 노력할 것”
이학재 국회 정보위원장이 19일 특수활동비를 받지 않겠다는 공문에 서명하고 있다.(이학재 의원실 제공) 2018.07.19/뉴스1 © News1

이학재 국회 정보위원장이 19일 상임위원장 몫의 특수활동비를 받지 않겠다는 공문을 국회 운영지원과로 발송했다.

바른미래당 소속의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저는 정보위원장이 되기 전 바른미래당 의원들 앞에서 특활비를 받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위원장은 “약속을 지키고자 직접 문서를 작성하고 서명 발송했다”며 “정부의 예산을 편성하고 감독하는 국회가 솔선수범해서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관행이란 이름하에 계속 유지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특활비뿐 아니라 나쁜 관행을 고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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