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드루킹 특검보 후보 6명 靑에 추천
더보기

드루킹 특검보 후보 6명 靑에 추천

정성택 기자 입력 2018-06-13 03:00수정 2018-06-13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군법무관 1명 빼고 모두 검찰 출신 ‘드루킹 사건’을 수사할 허익범 특별검사(59·사법연수원 13기)가 1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검보 후보로 변호사 6명을 추천했다.

후보는 김대호(60·19기), 최득신(53·25기), 김진태(54·26기), 임윤수(49·27기), 김선규(49·32기), 송상엽 변호사(49·군법무관 11기)다. 송 변호사를 제외하고 모두 검찰 출신이다. 문 대통령은 15일까지 이들 중 3명을 특검보로 임명하게 된다.

후보들은 크게 특별수사 또는 포렌식(디지털 저장매체 정보 분석) 전문가로 나뉜다. 김대호, 김선규, 김진태 변호사는 검찰에 있을 때 특별수사를 주로 담당했고 최득신, 송상엽, 임윤수 변호사는 포렌식 분야에서 경험을 많이 쌓았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주요기사
#드루킹 특검보 후보#6명 청와대#추천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