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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불화 ‘봉은사 시왕도’ 60년 만에 美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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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불화 ‘봉은사 시왕도’ 60년 만에 美서 귀환

뉴스1입력 2018-05-17 03:00수정 2018-05-1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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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16일 열린 ‘봉은사 시왕도(十王圖) 환수공개식’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왼쪽에서 두 번째)이 시왕도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달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시왕도가 미국 경매에 출품된 사실을 파악해 조계종, 문화재청과 환수추진단을 꾸려 낙찰받았다. 환수된 시왕도는 18세기에 조성된 ‘봉은사 시왕도’ 4폭 중 1폭으로, 2존의 대왕(제2대, 제4대 왕)이 그려져 있다. 1950, 60년대 해외에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3폭은 동국대박물관에 2점, 국립중앙박물관에 1점이 소장돼 있어 4폭 모두 국내에 존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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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시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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