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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서 활동 한홍수 화백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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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서 활동 한홍수 화백 초대전

유원모 기자 입력 2018-05-16 03:00수정 2018-05-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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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프랑스 서양화가 한홍수 화백(59)의 초대전 ‘얼굴·Twilight zone’이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유엠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는 초상화를 선보이는 ‘얼굴’과 추상적인 기법으로 풍경을 그린 ‘Horizon’(수평·지평선·사진)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한 화백은 2016년 중국 출신 세계적인 조각가 왕두와 함께 파리에서 유네스코 창립 70주년 기념전 ‘제3의 현실’을 개회했던 작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Horizon’은 파란색과 붉은색 계열의 원색을 얇게 겹겹이 올린 생동감 넘치는 풍경화를 선보인다. 갤러리스트, 화가, 컬렉터들을 그린 ‘얼굴’에서는 한 작가와 서용선 작가가 서로 얼굴을 마주한 채 그린 작품도 만날 수 있다. 02-515-3970
 
유원모 기자 onemore@donga.com

#한홍수 화백#서양화가#유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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