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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세월이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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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세월이 가도

뉴시스입력 2018-04-17 03:00수정 2018-04-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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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노란 리본, 노란 머리를 하셨네요. 그렇게라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진다면, 세월이 상처를 씻을 수 있다면…. 자식 잃은 부모는 천 리 밖에서 속 썩는 냄새가 난다잖아요. 우리가 더 안아주고, 더 보듬으면 상처가 덜 아플까요? 엄마, 힘내세요. ―16일 경기 안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안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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