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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전북지역 예비 창업자 지원 9일부터 선착순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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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전북지역 예비 창업자 지원 9일부터 선착순 50명

강승현기자 입력 2018-03-06 03:00수정 2018-03-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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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BBQ 올리브치킨 카페 매장. BBQ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최근 한국 GM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전북지역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상생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9일부터 선착순 50명에게 적용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비(1000만 원)과 교육비(380만 원)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간판 등 일부 인테리어 비용도 본사가 돕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하면 총 3340만 원(매장 전용면적 66m² 기준)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최근 전북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용 불안을 해소하는 한편 창업을 통해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승현 기자 byhu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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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창업자 지원#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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