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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13일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와 상호협력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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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13일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와 상호협력협약식 개최

동아닷컴입력 2018-02-14 15:22수정 2018-02-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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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학생을 위한 보장구 지원과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실습 교육 제공을 위한 협약
- 인권감수성과 융합적 실무역량을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 협력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는 13일(화) 오전 11시부터 계동캠퍼스 화정관에서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와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상호협력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학생들의 봉사활동 수행 및 시설 이용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장애학생의 원활한 학업을 위한 보장구 지원에 협조하고,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은 서울시장애인재활지원센터와 중앙다문화장애가정지원센터에서 전문적인 실습 교육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염철현 고려사이버대학교 학생처장은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본교 장애인 학생들이 학업의 장벽을 뛰어넘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에게 적절한 교육환경을 보장하여 모범과 본(本)이 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그리고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 김병묵 협회장은 “고려사이버대학교가 그간 실무역량과 인권감수성을 겸비한 사회복지사 양성에 정진해온 바, 양 기관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장애인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성공적인 사회 참여에 기여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 협회장은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법학과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한 졸업생으로서 지난 10일 개최된 제 14회 학위수여식의 공로상을 수상하였고,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에 진학했다.

이번 협약으로 실습 혜택을 받는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융합적 사고를 통해 고용 시장의 변동, 저출산·고령화의 심화, 다양한 가족형태의 출현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전문사회복지사를 양성한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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