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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설 특집]스타와 스타 가족이 똘똘 뭉친 ‘방 탈출 가족게임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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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설 특집]스타와 스타 가족이 똘똘 뭉친 ‘방 탈출 가족게임 쇼’

김민기자 입력 2018-02-14 03:00수정 2018-02-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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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게임쇼 문제는 없다! (2월 18일 MBC 오전 9시 5분)

설 파일럿 ‘문제는 없다!’는 스타와 스타의 가족이 미스터리 게임 룸에 들어가 문제를 추리하고 단서를 찾아 해결하는 방 탈출 가족 게임 쇼다. 방송인 현영과 그녀를 똑 닮은 딸 최다은 양, 개그맨 홍인규와 아빠보다 끼가 넘친다는 둘째 아들 하민 군, 30년차 배우 정태우와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된 아들 하준 군이 출연한다. 아이콘 리더 비아이도 15세 터울의 여동생 김한별 양과 함께한다.

아이들은 마술쇼부터 오카리나 연주까지 다양한 장기를 뽐낸다. 하민 군이 남다른 코믹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하고, 수줍게 있던 한별 양은 노래가 나오자 걸그룹 뺨치는 댄스 실력을 선보인다. 본격적으로 게임에 나서자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아이들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처음으로 가족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순수한 아이들과 새로운 호흡을 선보인다. 10년차 엄마 정시아, ‘조카 바보’ 방송인 권혁수, 오마이걸 유아, 세븐틴 승관이 패널로 참여해 활기를 더한다.

김민 기자 kim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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