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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홍콩 전시장 개관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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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홍콩 전시장 개관 기념전

정양환기자 입력 2018-02-13 03:00수정 2018-02-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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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서울옥션이 한국 단색화의 거장 이우환(82)과 일본 현대미술의 거장 구사마 야요이(89)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UFAN X KUSAMA’를 홍콩 센트럴에서 다음 달 17일까지 개최한다.

이옥경 서울옥션 부회장은 “창립 20주년과 함께 홍콩 경매 진출 10주년을 맞아 홍콩 현지에 상설전시장 ‘SA+’를 개관한다”며 “개관 기념 첫 전시로 두 거장의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이 화백의 ‘점으로부터’ ‘선으로부터’ 시리즈 등 시기별 대표 작품과 구사마의 ‘무한망’ ‘호박’ 시리즈 등 주요 작품이 다수 전시된다.

서울옥션은 올해 10월경 강남사옥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윤석 상무는 “서울 강남구에 지하 5층, 지상 8층 규모의 신축 사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양환 기자 ray@donga.com
#서울옥션#홍콩 전시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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