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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처럼… 흰색 망토 걸치고 빈곤지역 찾은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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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처럼… 흰색 망토 걸치고 빈곤지역 찾은 시진핑

신화통신입력 2018-02-13 03:00수정 2018-02-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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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소수민족 이족이 사는 쓰촨성 자오줴현의 한 마을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주민들에게 작별의 뜻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시 주석은 한국의 설 명절에 해당하는 춘제 연휴를 앞두고 가난한 마을인 이곳을 찾았다. 중국 언론들은 시 주석이 농촌 빈곤 퇴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고 있다. 시 주석이 선물로 받아 걸치고 있는 흰색 망토는 이족의 전통 의상이지만 과거 혁명열사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돼 우상화 논란이 불거졌다.

청두=신화 뉴시스
#시진핑#이족#쓰촨성#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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