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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면접현장 찾은 신동빈 회장 “롯데그룹 발전의 원동력은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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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면접현장 찾은 신동빈 회장 “롯데그룹 발전의 원동력은 인재”

김현수 기자 입력 2017-11-15 03:00수정 2017-11-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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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영 환경일지라도 청년 채용은 확대해야 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13일 롯데케미칼 신입사원 공개채용 면접 현장을 찾아 인사 담당자들에게 “롯데그룹 발전의 원동력은 결국 인재”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 회장은 면접 현장을 둘러보며 지원자를 격려하기도 했다. 1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케미칼을 찾아 실무면접부터 임원면접까지 하루에 모든 면접 전형을 끝내는 ‘원스톱 면접’ 진행 과정을 점검했다. 이후 지원자 대기실에 들러 “우리 회사에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고 인사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신 회장은 인사정책 담당에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고를 보탤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학력, 전공, 성별에 관계없이 인품과 열정, 역량을 가진 우수한 인재를 모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롯데#신동빈#신입사원#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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