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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파나소닉코리아, 고객도 직원도 웃게 하는 ‘공존공영’ 철학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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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파나소닉코리아, 고객도 직원도 웃게 하는 ‘공존공영’ 철학 빛나

정상연 기자 입력 2017-09-28 03:00수정 2017-09-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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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안정 부문
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2017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 고용안정 부문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파나소닉은 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더불어 잘사는 ‘공존공영’ 철학을 바탕으로 외부 고객은 물론 내부직원까지 끌어안는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파나소닉코리아 경영의 근간은 기업의 책임을 다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다.

‘공존공영’은 파나소닉의 창립자이자 일본이 낳은 ‘경영의 신’ 고(故)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창립 이념이다. 공존공영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CSR 투어와 에코활동, 봉사활동뿐 아니라 사회문제와 연계한 국민구강건강, 국민효도 등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이 있다. 골프선수 박인비, 유소연 등 프로 골프선수의 스폰서로도 참여하고 있으며 스포츠 후원 사업은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2020년 도쿄 올림픽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로도 유명하다. 육아휴직과 자녀 양육휴가 제도를 시행하고 여직원들의 출산 장려에도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주택자금 부족 시에는 임직원에게 2명 이상 출산을 조건으로 사택까지 지원하는 등 지원을 펼치고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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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공존공영#csv#csr#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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