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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삼성전자, ‘저온쿨링숙성’으로 ‘김치의 아삭함’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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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삼성전자, ‘저온쿨링숙성’으로 ‘김치의 아삭함’ 살렸다

정상연 기자 입력 2017-09-14 03:00수정 2017-09-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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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부문



삼성전자(서병삼 생활가전사업부장 부사장)의 김치냉장고가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김치냉장고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 김치냉장고는 김치를 온도 변화가 적은 땅속에 보관해 김치의 맛을 살린 조상들의 지혜처럼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적용해 ±0.3도의 뛰어난 정온유지 성능으로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한다.

사용자의 김치 취향에 따라 숙성 모드를 고를 수 있다. ‘일반숙성’은 김치를 15도에서 숙성하는 기술로 2∼4주 안에 알맞게 익은 새콤달콤한 김치를 먹을 수 있게 해주며, ‘저온쿨링숙성’은 6도에서 숙성하는 기술로 효소와 유산균을 활성화해 아삭함을 맛볼 수 있게 유지해준다. 2017년형 삼성 김치냉장고는 △‘메탈쿨링커튼+(플러스)’가 새롭게 적용되면서 △메탈쿨링커버 △메탈쿨링선반 △풀메탈쿨링서랍 등으로 구성된 빈틈없는 정온력과 우수한 보냉 효과의 ‘메탈쿨링김치통’으로 신선함과 편리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삼성전자#김치냉장고#저온쿨링숙성#메탈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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