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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정보기술총회 국제정보화상 大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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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정보기술총회 국제정보화상 大賞

동아일보입력 2017-09-13 03:00수정 2017-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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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국내에서 시행 중인 탑승자 사전확인제도,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이 세계정보기술서비스연맹(WITSA) 정보기술(IT)총회에서 ‘2017년도 국제정보화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10∼13일 열리는 정보기술총회 국제정보화상은 WITSA가 매년 정보통신기술 도입·활용 기업 및 기관을 심사해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 세계 15개국 42개 기관이 응모했다. 법무부의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은 공공 분야, 민간 분야 가운데 최고 점수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탑승자 사전확인제도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정보시스템에 항공사의 예약과 발권 시스템을 연계해 출발지 외국 공항 항공사로부터 승객 정보를 전송받아 국제테러범과 입국 규제, 분실여권 등 탑승자 정보를 확인해 우범자 탑승을 사전에 차단하는 제도다.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2017 국제정보화상 대상#탑승자 사전확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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