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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커뮤니케이션 담당 사무차장, 40년 언론 경력 NYT 女기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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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커뮤니케이션 담당 사무차장, 40년 언론 경력 NYT 女기자 선임

박용특파원 입력 2017-08-12 03:00수정 2017-08-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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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NYT)의 베테랑 여기자가 유엔 고위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사무차장에 선임됐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9일(현지 시간) 앨리슨 스메일 NYT 기자(62·사진)를 차기 공공정보국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사무차장에 지명했다.

영국 출신 스메일 신임 사무차장은 2013년부터 NYT 베를린지국장으로 일하는 등 국제뉴스 보도 분야에서 40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언론인이다. 그는 UPI와 AP통신 유럽 주재 기자로 일하며 독일 통일과 옛 소련 붕괴 등을 취재했으며 1998년 NYT에 합류했다. 2009년 영국 브리스틀대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도 받았다.

뉴욕=박용 특파원 parky@donga.com
#nyt#여기자#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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