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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년창업가 지원 ‘소셜창업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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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년창업가 지원 ‘소셜창업실’ 운영

박희제기자 입력 2017-06-20 03:00수정 2017-06-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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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소셜창업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셜창업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이나 사회적 기업가의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청년 창업가들의 협업모델을 구축하고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소셜창업실은 인천 남구 석정로 제물포스마트타운(JST) 13층에 창업을 준비하는 사무공간(16개 업체 입주 규모)을 준비했다. 이미 영상제작, 수공예, 공연예술, 어린이교육, 전통주, 반려동물 전자제품 등을 선보이는 청년 예비창업가들이 입주했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전문 경영컨설팅, 멘토링 연계, 창업 지원을 통해 매년 20명 정도의 청년 창업가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32-725-3300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청년창업가 지원#소셜창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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