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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6월 모의고사, 면밀한 경향 분석으로 높은 적중률 보인 이감국어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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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6월 모의고사, 면밀한 경향 분석으로 높은 적중률 보인 이감국어교육연구소

동아일보입력 2017-06-20 03:00수정 2017-06-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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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국어실전모의고사로 끊임없이 단련했어요, 수험생활 중 가장 잘한 선택이죠. 만점을 받았으니까요. 신유형을 반영한 콘텐츠, 다양한 제재로 학습했기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이감의 콘텐츠라면 수능에서도 자신 있습니다.”

-김봉소 모의고사반 수강생

“매주 수업에서도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임을 알고 있었지만,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니 ‘역시나; 싶었습니다. 6월 모의고사를 대비하며 총 5회의 이감국어실전모의고사로 수업을 진행했어요. 이미 수업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이 다수 출제되면서 이감콘텐츠를 경험한 수험생들은 수월하게 정답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제 학생들에게 좋은 선물을 하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콘텐츠였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감국어교육연구소의 콘텐츠를 사용하는 강사


2017년 6월 1일 평가원 모의고사가 치러졌다. 6월 모평은 매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평가원 모의고사로 본수능의 경향을 예측할 수 있는 ‘수능 바로미터’로 불린다. 작년 신유형 등장으로 예측하기가 어려워진 국어시험에는 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1교시 수능 국어 과목은 전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작년 6월 모평에 비해 다소 쉬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예측이 가능했던 이유

수능 국어 교육 1번지 대치동의 비밀 콘텐츠. 이감국어교육연구소의 콘텐츠가 2017년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대한 예측을 잘 반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EBS 연계 문항에서 100%에 육박하는 놀라운 적중률을 보였다.

이감국어교육연구소는 대치동의 대표적인 수능 국어 마감 강사 김봉소 고문이 이끌고 있는 독보적인 수능 국어 콘텐츠 제작사다. 2017학년도 수능 국어의 신유형을 가장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반영한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높은 적중률에 김봉소 고문은 “변화하는 교육 과정에 귀를 기울이고, 빠르고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해온 덕분입니다. 평가원이 선정하는 제재, 지문을 구성하는 방식에는 일관성이 있습니다. 이는 수능 국어 시험의 목적과 연관하여 설명할 수 있는데, 수능은 대학교에 진학해서 학문을 닦을 기본 소양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수험생이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내용들이 등장하는 거죠. 이감국어교육연구소에서는 평가원과 동일한 시점으로 제재를 선정해 지문을 만듭니다. 이번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그간 저희 연구가 빛을 발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한다.


“선정된 제재는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으로 범위가 다양합니다. 이감국어교육연구소에서는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전공 분야의 지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어 시험이라고 해서 국문학자들만 모여 지문을 개발하게 된다면 타 전공 분야의 글 속 유의미한 지점을 겨냥한 지문과 문항을 개발하는데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감국어교육연구소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해있는 이유이죠.”

100%육박이라는 놀라운 적중률을 보여줬음에도 김봉소 고문은 출제 가능성이 있는 특정 작품이나 제재만 특별히 지정해 학습시키는 선별적 강의는 지양한다. 대신에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에 대비한 우수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학생들의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의를 추구한다. “적중이라는 것은 콘텐츠를 평가하는 일부분입니다. 평가원의 시각과 방법으로 콘텐츠를 개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감국어교육연구소의 연구는 단순히 ‘적중’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향합니다.”
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됐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국어 과목은 화려한 언변으로 치장한 강의보다 텍스트를 통한 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험생들의 수강 목적은 수능 국어 시험의 고득점인데,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시험장에서 정답을 골라내는 훈련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봉소 고문의 교육법은 항상 ‘콘텐츠’로 귀결된다. 그 한결 같은 욕심이 만들어낸 콘텐츠이기에 치열한 대치동에서도 독보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쌓을 수 있었다. 콘텐츠에 대한 신뢰는 학부모들과 선배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퍼졌고, 전국에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이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감국어교육연구소의 콘텐츠를 김 고문과 같은 뜻을 가진 강사에게 공급하고 있다. 대치동에 직접 와서 수업에 참여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방안이다. 다만 수업용 콘텐츠이기에 개인에게는 공급하지 않는다. 자질 있는 강사와 학원, 그리고 학교에 한정적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현재는 7월 초에 개강하는 시즌3에 대한 접수를 받고있다.


#이감국어교육연구소#국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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