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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나는 부정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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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나는 부정한다 外

동아일보입력 2017-04-21 03:00수정 2017-04-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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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부정한다
(사진)
 
감독 믹 잭슨. 출연 레이철 바이스, 티머시 스폴, 4월 26일 개봉. 12세 관람가.

역사란, 객관은 없어도 사실은 있다. ★★★★

파운더


감독 존 리 행콕. 출연 마이클 키턴, 닉 오퍼먼, 4월 20일 개봉. 15세 관람가.

영혼 없는 ‘노오력’의 나쁜 예. ★★★

 
■공연
 
연극 ‘미친 키스’
(사진)

장정은 자신을 떠나려는 신희를 조금이라도 더 느끼려 하고, 신희는 자꾸 불안해진다. 꿈꾸는 대로 사랑을 할 수 없어 몸부림치는 이들의 허망함을 쓸쓸하게 비춘다. 조동혁 이상이 전경수 손병호 등 출연. 5월 21일까지. 서울 대학로 TOM 1관. 3만5000∼5만 원. 1544-1555 ★★☆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윌리는 평생 세일즈맨으로 살며 가정을 꾸렸지만 두 아들과 충돌하며 점점 멀어져 간다. 자본주의와 소통 부재에 짓눌려 가는 인간의 내면을 치열하고 촘촘하게 그린 수작. 손진환 예수정 이승주 박용우 등 출연. 3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02-580-1300 ★★★☆
 
■클래식
 
툴루즈 카피톨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사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지휘자 투간 소히예프가 차이콥스키와 림스키코르사코프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28일 오후 8시 경기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4만∼8만 원. 1544-8117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협연까지.

♥♥♥♡(두근지수 ♥5개 만점)

피아니스트 파벨 콜레스니코프


‘건반 위의 시인’이라 불리는 러시아의 젊고 유망한 피아니스트가 슈만과 슈베르트의 음악을 들려준다. 27일 오후 8시 서울 금호아트홀. 5만 원. 02-6303-1977

과학자 집안 피아니스트가 바이올린까지 병행. ♥♥♥♡

김희성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


‘악기의 제왕’ 파이프 오르간과 타악 앙상블이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등 다양한 무대를 꾸민다. 29일 오후 5시 서울 롯데콘서트홀. 2만∼5만 원. 02-780-5054

타악기와 오르간의 조화는 어떨까? ♥♥♥
  
■콘서트
 
도미닉 밀러
(사진)

‘Shape of My Heart’의 공동 작곡가, 스팅의 기타리스트. 26일 오후 8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6만6000∼8만8000원. 02-522-1886

최근 ECM 음반사에서 낸 신작과 대표곡들.

♥♥♥♥♡

오언 팰릿

영화 ‘그녀’ 사운드트랙 작곡가이자 아케이드 파이어의 음악 파트너. 21일 오후 8시 서울 하나투어브이홀. 6만 원. 02-322-2395

바이올린, 전자장비, 매력적인 목소리로 꾸미는 원 맨 밴드 공연. ♥♥♥♡

뮤즈인시티


8시간 동안 펼쳐질 여성 음악가들의 축제. 23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예매 13만2000원, 현장 구매 14만2000원. 1544-1555

노라 존스, 커린 베일리 레이, 김윤아, 심규선, 바버렛츠, 안젤리나 조던. ♥♥♥♥
#영화 나는 부정한다#연극 미친키스#클래식 툴루즈 카피톨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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