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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장 속까지 시원하게… 알로에 성분으로 묵은변까지 싹

정상연 기자

입력 2017-03-21 03:00:00 수정 2017-03-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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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장쾌장

아침에 일어나 정신 없이 출근 준비를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린다. 가뜩이나 시간도 없는데 화장실은 가야 안심이 되는데 불편한 장(腸) 때문에 그것도 마땅찮다. 배가 아파 변기에 앉아는 있는데 시원한 소식은 없고 화장실을 다녀와도 잔변감이 남아있고 배속이 묵직하니 기분 또한 개운하지 않다. 이제는 정말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쾌변 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미국의 신경생리학자 마이클 거슨은 장을 ‘제2의 뇌’라 명명했다. 우리가 흔히 행복호르몬이라 부르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지며,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사람 몸속의 장기 중에서 면역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은 장인 셈이다. 따라서 장 건강을 잘 지킨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들며, 장이 건강하지 않고서는 어떤 질병도 완치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원활하지 못한 배변활동으로 쾌변을 못한다면 기분상의 문제를 떠나 건강상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은 이러한 현상을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다. 하지만 다른 방법도 있다. 그것은 바로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알로에 아보레센스’ 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소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이제는 배변활동뿐만 아니라 장 건강을 위해서라도 ‘알로에 아보레센스 제품’을 꼭 섭취할 것을 권한다. 50년 전통의 보령에서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장쾌장’을 출시하였다.

시원한 배변을 위해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장쾌장을 만나보자. 한두 번의 섭취만으로 장 속까지 시원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보령 측는 자신있게 설명한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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