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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세월 잡는 회춘 미네랄 ‘브라질너트’로 채우자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3-21 03:00:00 수정 2017-03-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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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선착순 할인판매

무기력하고 잠을 오래 자도 피곤함을 느낀다면 미네랄 부족을 의심해 봐야 한다. 미네랄은 체내 4%만으로 건강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필수 영양소다. 특히 미네랄의 왕이라 불리는 셀레늄은 우리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체내 활성산소로부터 만들어지는 독소를 없애는 효소를 만들어 낸다. 체내 셀레늄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약해져 병치레가 잦아지고 심장 기능이 나빠지며 갑상선 기능이 약해진다.

실제로 평균연령 63세의 남성 1321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200Mg의 셀레늄을 장기 복용하게 한 결과 전립샘암 63%, 대장암 58%, 폐암 46%가 감소하였다.(1996 미국 애리조나 대학) 또한 셀레늄은 비타민E보다 노화 방지 및 항산화 작용을 50배 이상 한다. 특히 비타민C, E와 셀레늄을 함께 섭취 하면 더 높은 항산화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게 건강과 매우 밀접한 영양소이지만 한국인들의 평균 섭취량은 하루 섭취 권장량에 못 미친다. 이유인즉 우리나라 토양의 70%가 화강암지대로 토양 내 셀레늄의 함량이 낮아 일반적인 식사만으로 건강 충족량을 섭취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셀레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슈퍼푸드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인 브라질너트가 있다.

브라질 너트는 하루 한 알만 먹어도 셀레늄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인 6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좋은 영양소라도 과잉이 된다면 좋지 않다.

특히 셀레늄은 하루 400Mg이상 섭취 시 셀레늄 과잉증이 발생할 수 있어 하루 5알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브라질너트에는 식이섬유 인 마그네슘 칼륨도 풍부하여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낮추고 여성의 항노화 및 남성의 생식기능의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은 슈퍼푸드 ‘어스투어스’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고객사은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대지의 건강에 안심을 다한다는 콘셉트의 ‘어스투어스’는 자연이 품은 건강한 영양소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술력을 담아 고객들에게 건강을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출시된 슈퍼푸드 브랜드이다.

종근당건강은 브라질너트의 연이은 홈쇼핑 매진을 기념하기 위하여 유통최저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진행하며 행사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기간은 21일부터 28일까지.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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