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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구왕’ 성소, 춘리 복장으로 공중회전 시구…‘시구 끝판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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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구왕’ 성소, 춘리 복장으로 공중회전 시구…‘시구 끝판왕’ 등극?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09-15 14:22수정 2016-09-1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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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한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내일은 시구왕’에서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성소가 최고의 시구왕으로 선정됐다.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베스트패션왕에 뽑혔다.

사진=SBS 캡처
이 프로그램은 연예계 최고의 시구왕을 뽑는 대회로 성소는 고전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 복장을 하고 시구에 나섰다.

성소는 시구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시구가 처음이라 떨린다”며 “과거 중국 무용을 배워 텀블링을 잘한다. 텀블링을 하면서 던지겠다”고 말했다.

성소는 시구 전 몸풀기로 다리를 일자로 찢은 채 운동화 끈을 고쳐 매며 기대감을 모았다.

성소는 예고한 대로 텀블링을 한 뒤 공을 던졌다. 성소는 땅에 손도 짚지 않은 채로 제자리에서 한바퀴 돌고 공을 던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국 이날 1위는 성소가 가져갔다.

베스트패션왕으로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으로 분장한 시크릿의 전효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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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뉴스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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