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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떨려요’ 19禁 뮤비 공개, 속살 노출에 민망한 안무…또 선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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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떨려요’ 19禁 뮤비 공개, 속살 노출에 민망한 안무…또 선정성 논란?

동아닷컴입력 2015-07-20 16:21수정 2015-07-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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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떨려요’ 19禁 뮤비 공개, 속살 노출에 민망한 안무…또 선정성 논란?

스텔라 ‘떨려요’ 뮤직비디오

자극적인 티저 이미지와 영상으로 주목을 받았던 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신곡 ‘떨려요(vibrato)’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스텔라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은 20일 오후 3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곡 ‘떨려요’의 19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뇌리에 남는 강렬한 뮤직비디오를 완성하고자 했다”며 “뮤직비디오 공개가 늦어진 이유는 정성들여 준비한 곡을 들어줬으면 하는 차원에서 조금 늦게 공개했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과 자극적인 안무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속옷을 연상시키는 하의, 과감한 옆트임이 들어간 망사 원피스, 망사스타킹 등을 입은 스텔라는 일명 ‘쩍벌댄스’를 비롯해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만 과도한 노출을 비롯해 가슴을 만지는 등 민망함을 자아내는 동작들이 포함돼 또 다시 선정성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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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텔라는 이번 ‘떨려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티저에서 스텔라는 ‘끈팬티’를 연상시키는 의상 노출로 입방아에 올랐다. 스텔라는 ‘마리오네트’, ‘U.F.O’로 활동할 당시에도 과도한 노출로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한편 스텔라는 21일 SBS MTV 더 쇼를 통해 ‘떨려요’의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텔라 ‘떨려요’ 뮤직비디오. 사진=스텔라 ‘떨려요’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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