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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아이유, 사인 들어간 기타 선물...중학생 소원성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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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아이유, 사인 들어간 기타 선물...중학생 소원성취 사연

동아닷컴입력 2015-05-06 09:04수정 2015-05-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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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아이유. (사진= 동아닷컴DB)

1억 기부 아이유, 사인 들어간 기타 선물...중학생 소원성취 사연

가수 겸 탤런트 아이유가 아이유가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5일 소속사 등에 따르면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아이유는 그동안 모교인 동덕여고에 1000만원, 지난해 단독콘서트 수익금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내놓는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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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또 최근 한 중학생을 위해 사인이 들어간 기타를 선물한 것으로 전해진다.

약 한 달 전 '수르수르 만수르'라는 어플에 "기타를 손가락 부러지도록 배우고 싶습니다. 저번부터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해봤지만 계속 안 된다고 하시네요. 만수르님 제게 기타 하나만 부탁드려요!! 제가 기타를 띵가띵가 연주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수르수르 만수르"란 글을 게재했다.

이후 이 어플에는 아이유 사인이 들어간 기타 사진과 "너의 소원을 위해 누군가 선물을 보내왔어. 여기 자. 누가 준 것 같아? 아이유.."란 글이 올라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1억 기부 아이유 1억 기부 아이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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