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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진짜냐고요? 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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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진짜냐고요? 네 합니다”

동아일보입력 2014-01-14 14:06수정 2014-01-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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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방송인 김가연이 또다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김가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더 지니어스 갤러리' 게시판에 악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 21명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지난 12일 tvN '더 지니어스2'에 출연중인 연인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에 대한 글을 올린 바 있다.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진짜로 고소하냐고요? 네 합니다. 스갤(스타크래프트갤러리)은 오히려 분위기 파악 잘하는데, 생판 첨인 사람이 상황 파악 못하는 듯 하여 결과물을 보여드려요. 알고도 실수하여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길"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자신이 악플러들을 고소했던 '고소·고발사건 처분결과 통지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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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가연은 "총 21명, 간만에 손가락이 고생했다. 잠시 휴식"이라며 자신에 대한 악플들을 캡쳐하고 있음을 전했다. 김가연은 과거에도 자신과 연인 임요환에게 악플을 남긴 악플러들을 고소한 바 있다.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김가연한테 왜 악플을 달아",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유명인이 이름 내놓고 썼는데 거기 악플을 쓰나?",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디씨 문화를 존중하지 않을 거면 거기 글을 안 쓰는 게 낫지 않나",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노홍철이나 은지원은 왕따 혐의로 고소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김가연 악플러 21명 고소 사진=김가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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