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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얼리티’ 페라 아브라함, 란제리만 입고 ‘광란의 파티’

동아닷컴

입력 2013-04-04 18:21:37 수정 2013-04-04 18:48:27

페라 아브라함이 란제리 파티에 참석한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 MTV 리얼리티 쇼 ‘틴맘’의 페라 아브라함의 란제리 음주 파티 모습은 최근 미국의 연예전문매체 티엠지닷컴에 의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1월 미국 중북부 오마하에 위치한 할로 울트라 라운지에서 란제리 패션으로 음주를 즐기고 있는 페라 아브라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할로 울트라 라운지의 한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페라 아브라함은 이번 란제리 파티에 다른 여성들과 함께 왔으며 음주를 즐겼다”고 밝혔다.

아브라함은 다음날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으며, 혈중알콜농도는 기준치의 2배에 가까운 0.147%에 이르러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페라 아브라함은 음주 단속 후 자신의 트위터에 “난 파티걸이 아니다. 사람들이 꾸며낸 이야기를 믿는게 놀랍다”며 “음주단속 당시 혈중 알콜 농도가 높게 나온 이유는 기침이 너무 심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출처│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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