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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특기생 大入비리… 대학감독 등 25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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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특기생 大入비리… 대학감독 등 25명 기소

동아일보입력 2013-03-22 03:00수정 2013-03-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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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특수부(부장 황의수)는 야구 특기생 대학 입학 비리에 연루된 양승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 등 전 대학야구 감독 8명, 전 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 등 브로커 5명, 전 고교 야구부 감독 4명, 선수 및 학부모 9명 등 26명을 적발해 이 중 12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1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1명은 기소중지 됐다.

검찰에 따르면 양 전 감독은 고려대 야구부 감독이던 2009년 1억 원을 받고 학생을 입학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천보성 전 한양대 감독과 정진호 전 연세대 감독도 1억3000만 원과 3000만 원을 받고 학생을 입학시킨 혐의다. 이광은 전 LG 트윈스 감독은 행방을 감춰 현재 기소중지 상태다.

인천=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바로잡습니다]22일자 A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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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특기생 대입비리 기사에서 행방을 감춰 기소 중지된 사람은 이광은 전 LG트윈스 감독입니다.


#야구특기생#대학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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