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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신소율의 ‘나의PS파트너’, 노출·폰섹스가 전부 아니다

동아닷컴

입력 2013-02-16 03:02:00 수정 2013-02-16 13:38:29

영화 ‘나의 PS파트너’를 이제 집에서도 볼 수 있다.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가 최근 신소율 김아중 주연의 ‘나의PS파트너’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힌 것.

김아중과 신예 신소율의 파격 노출로 화제를 낳은 ‘나의PS파트너’ 는 잘못 걸린 전화가 인연이 돼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코믹 로맨스물. 극장가에서는 183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15일 ‘송사리’측은 “어제부터 이어온 영화 ‘나의 PS파트너’ 열풍이 예상대로 이틀 연속 다운로드 1위를 지키고 있다” 고 밝혀 김아중과 신소율의 ‘야한’ 연기 외에도 안방 시청자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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