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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은 채 다른 남성과…

동아닷컴

입력 2013-01-15 16:25:27 수정 2013-01-15 16:38:27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의 ‘여친’,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27)가 다른 남성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한 해변. 러시아 출신의 톱 모델 이리나 샤크가 형광색의 과감한 비키니를 입은 채 등장했다.

하지만 그녀의 ‘핫’한 비키니보다 더 시선을 끈 것은 그녀와 함께 있던 한 남성. 다부진 몸매와 반듯한 얼굴의 이 남성은 줄곳 밝게 웃으며 그녀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현지 언론들은 이날 이리나 샤크의 해변 데이트에 대해 세계적인 축구선수로서 호날두의 바쁜 일정을 언급하며 이리나의 ‘외도’가능성을 보도했다.

이 남성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영상뉴스팀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영상/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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