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소녀시대 폭주족 변신 ‘bad girl’…“블랙소시보다 더 강렬!”
더보기

소녀시대 폭주족 변신 ‘bad girl’…“블랙소시보다 더 강렬!”

동아닷컴입력 2011-08-11 15:30수정 2011-08-11 15:3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일본 정규 앨범 수록곡 ‘bad girl’ 뮤직비디오(사진= 영상캡쳐)

걸그룹 소녀시대가 폭주족으로 변신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0일 밤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를 통해 일본 내 첫 정규앨범 ‘Bad Girl’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9일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 소녀시대는 풀버전 뮤직비디오에서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녀시대는 4분5초짜리 뮤직비디오에서 폭주족으로 변신해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했다.

이어 멤버들은 가죽재킷에 핫팬츠를 매치한 섹시한 모습으로 군무를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특히 그동안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던 태연은 짧은 가죽 코르셋 의상에 청재킷을 입어 뭇남성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순수한 이미지의 막내 서현 역시 가죽 장갑에 강렬한 스모키 화장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관련기사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놀라움을 표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정말 소녀시대가 맞나 싶을정도로 충격적이다”, “한국에서의 소녀시대 이미지랑은 다르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한국에서도 이런 모습을 꼭 보여줬음 좋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한 네티즌은 “런 데빌 런때 이미 강렬한 소녀시대의 모습을 접했지만 이번 폭주족 소녀시대는 그때보다 더 강렬하다!”고 열광했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뮤직비디오 영상 하단에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수록곡 중 하나로 80만장이 넘는 앨범이 모두 팔려나갔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 신개념 200자 뉴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