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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호텔급 시설 ‘중동의 타워팰리스’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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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호텔급 시설 ‘중동의 타워팰리스’ 자부

동아일보입력 2011-07-14 03:00수정 2011-07-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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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주상복합아파트 ‘리첸시아 중동’ ‘특급호텔 같은 집’


금호건설이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신도시에서 잔여물량을 분양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리첸시아 중동’이 내건 목표다. 현재 막바지 시공 중인 ‘리첸시아 중동’은 최고 66층, 238m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중동신도시의 ‘타워팰리스’로 불리며 부천 스카이라인을 바꿀 랜드마크로 인정받고 있다.

우선 외관 디자인이 독특하다. 하늘로 용솟음치는 유선형의 역동적인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빌딩 외관을 일반적 직각이 아닌 유선형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실내 디자인도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씨가 직접 참여하면서 화제가 됐다.

한글 캘리그래피 디자인이 새겨진 현관문, 매화와 대나무, 조약돌 같은 자연을 소재로 한 벽지 등이 사용됐다.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리첸시아 중동’은 지난해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국토해양부장관상 ‘굿디자인 대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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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첸시아 중동’이 갖출 최첨단 보안 시스템과 호텔급 주민공동시설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선 카드인식 시스템이라고 불리는 능동형 태그를 통해 공동현관의 문을 자동으로 열 수 있도록 했다.

검침원이 찾아오지 않고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 등을 관리실에서 원격 검침할 수 있고 외부차량의 출입을 통제하는 ‘주차관제 자동화 시스템’도 도입했다. 또 천연가스로부터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열병합 발전시스템’ 적용으로 에너지 비용을 최대 20%까지 아낄 수 있다.

‘리첸시아 중동’의 입주민들은 다른 아파트나 주상복합에선 기대하기 어려운 특급호텔급의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입주민 공동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63층에 배치되어 있다. 지하 1층엔 입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등 운동시설과 미술품 등을 전시할 수 있는 문화 ‘갤러리’가 마련돼 있다. 지상 3층에는 실버룸하우스, 키즈룸, 어린이놀이터, 독서실, 문고, DVD룸, 게임룸, 노래방, 멀티미디어룸, 코인세탁실 등 어른에서 어린이까지 두루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이 들어선다.

교통여건도 좋아 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연장(2012년 12월 개통예정)으로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중앙초교, 심원 초·중교, 원미고교, 계남중교, 부곡초·중교, 심곡초교가 도보 통학거리에 있고, 주변에 밀집된 학원가 등으로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다. 분양조건도 좋다. 분양금의 5%만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일부 아파트는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도 알선해준다. 032-666-8801

황재성 기자 jsonh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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