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방송/연예일반

에바 롱고리아, 방송서 가슴 노출 ‘아찔’

기사입력 2011-04-08 13:55:10 기사수정 2011-04-12 00:02:18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했던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가 자신이 입은 재킷의 단추가 떨어져 가슴이 노출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외신 데일리메일은 7일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자신의 요리책을 홍보하기 위해 레터맨 쇼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에바 롱고리아는 가슴이 깊게 패인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는 재킷 안에 속옷을 입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롱고리아는 계속 의상을 주시하고 있었고 결국 재킷을 비집고 나온 가슴 때문에 레터맨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가슴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신의 책 소개를 이어 갔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전 남편 토니 파커와 이혼한 후 새 애인 영화배우 에두아르도 크루즈와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출처|레터멘쇼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재테크 정보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국제

사회

스포츠

연예

댓글이 핫한 뉴스

오늘의 dongA.com

핀터레스트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뉴스 설정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