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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첫 일본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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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첫 일본 행사 ‘성황’

입력 2009-08-12 14:51수정 2009-09-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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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샤이니가 일본에서 팬미팅 등의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쳐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10일 오후 6시45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일본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홀에서 열린 샤이니의 팬미팅 ‘샤이니 재팬 퍼스트 미니라이브 & 팬미팅’이 일본 각지에서 모인 2000여명의 팬들로 성황을 이뤘다.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누난 너무 예뻐’로 시작을 알린 샤이니는 ‘아.미.고’, ‘줄리엣’ 등을 열창했으며, 팬미팅에 참여한 팬들과 함께 댄스타임을 갖고 팬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샤이니는 다양한 개인기와 화려한 퍼포먼스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종현은 일본 유명가수 히라이 켄의 ‘히토미오 토지테’를 일본어로 선보이는 한편 일부는 한국어 버전으로 새롭게 소화했고, 민호는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밀크 티’, 온유는 신승훈의 히트곡 ‘아이 빌리브’를 일본어로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키와 태민은 춤 무대를 선보였다.

샤이니는 11일에는 일본의 유명 음악잡지 ‘왓츠 인 픽토리얼’, ‘아레나 37℃’, 하나코 등 모두 30여개의 주요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샤이니는 9월14일 일본 오사카에서 두 번째 팬미팅 및 미니 라이브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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