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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베스킨라빈스와 재계약…크리스마스 케이크 편 촬영

입력 2008-11-18 11:54:00 수정 2009-09-23 18:30:20

정규 2집 ‘리멤버’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붉은 노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남성그룹 빅뱅이 CF모델로 연달아 발탁되고 있다.

의류브랜드 NII, 스쿨룩스, 필라에 이어 핸드폰 LG 사이언의 모델로 활동 중인 빅뱅은 최근 아이스크림 브랜드 베스킨라빈스와 재계약했다.

빅뱅은 올 초 방영돼 화제를 모은 ‘아이스크림 음악’ 편과 ‘블라스트 댄스’ 편에 이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아이스크림 케이크’ 편을 촬영할 예정이다.

제일기획 이봉재 수석은 “빅뱅의 다섯 멤버는 개개인 뚜렷한 개성을 통해 10대뿐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다”며 “빅뱅은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재계약한 이유를 밝혔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광고는 2집 앨범과 함께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빅뱅의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광고는 11월 마지막 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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