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종교계 反정부투쟁 옹호 민주주의 근간 위협 행위”
더보기

“종교계 反정부투쟁 옹호 민주주의 근간 위협 행위”

입력 2008-07-03 03:00수정 2009-09-24 18:3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자유기업원은 2일 ‘촛불집회는 정권교체무효화투쟁으로 변질됐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촛불집회가 불법과 폭력을 앞세운 반(反)정부 정치투쟁으로 변질됐으며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등 종교계가 이런 정치집회를 옹호하고 나선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3차 시국미사 이어 빗속 촛불문화제

[화보]소비자들 “미국산 쇠고기 얼마죠?”…진보단체 “안돼요!”

[화보]백합꽃 들고 이틀째 ‘침묵 시위’

자유기업원은 “촛불시위가 이명박 정부 퇴진을 구호로 삼는 것은 광우병 파동을 계기로 지난 대선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속셈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극인 기자 bae2150@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

포토·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