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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2년간 몸속에 지녔던 철심 제거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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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2년간 몸속에 지녔던 철심 제거수술

입력 2008-06-18 19:37수정 2009-09-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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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2년간 몸속에 지니고 있던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김희철은 18일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대퇴부 철심제거수술을 받았다. 김희철은 2006년 8월 부친상을 당한 팀 동료 동해를 조문하고 서울로 돌아오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대퇴부와 발목이 골절되는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고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은바 있다.

김희철은 사고 6개월 후인 지난 해 초 슈퍼주니어의 소그룹 슈퍼주니어-T로 활동을 재개했고, SBS ‘인기가요’ 진행을 맡으며 특유의 쾌활한 면모를 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김희철은 지난 19일 숙소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코가 심하게 붓는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3월에는 시력 교정수술을 받아 시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넘어져 코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날 철심 제거수술을 받은 김희철은 앞으로 약 1개월 간 재활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의료진은 진단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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