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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인저리 타임'…정규시간후의 '로스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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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인저리 타임'…정규시간후의 '로스 타임'

입력 2001-08-27 18:31수정 2009-09-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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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를 관전하다보면 전,후반 경기가 끝날 무렵이면 대기심판이 남은 시간을 표시하는 숫자판을 들고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5분씩의 정규 시간이 끝난 이후 적용되는 ‘인저리 타임(injury time)’을 알려주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로스 타임’ 또는 ‘루즈 타임’이라는 말을 많이 썼지만 정확한 표현은 아니다. 간혹 ‘엑스트라 타임(extra time)’이라는 용어를 쓰는 곳도 있으나 선수 부상 또는 기타 이유로 소모된 시간을 추후에 적용한다는 뜻에서 나온 ‘인저리 타임’이 가장 널리 쓰인다.

대기심이 인저리 타임을 관중에게 알려주기 시작한 것은 98프랑스 월드컵 본선 부터. 이전에는 단지 주심의 ‘주관’에 의해 인저리 타임을 적용해 논란의 소지가 되기도 했다.

<주성원기자>s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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