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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까지 기온높낮이 크다…‘눈 내리는 3월’ 올수도

기사입력 2014-02-13 11:29:00 기사수정 2014-02-13 11:29:00



다음달 중순까지 포근한 날씨와 추운 날씨가 계속 반복될 전망이다. 3월 중에는 갑자기 추워지거나 눈이 오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이 13일 발표한 1개월(2월 하순~3월 중순) 예보에 따르면 2월 하순에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포근하고 추운 날씨가 반복될 전망이다. 평균 기온은 평년(영하 1~6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9~27㎜)보다 적을 것으로 예측된다.

3월 상순에는 일시적인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갑자기 추워지는 등 날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평균 기온(1~7도)과 강수량(12~27㎜)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중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주기적인 날씨 변화를 보이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4~9도)은 평년과 비슷하고 강수량(10~41㎜)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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