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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미스월드 ‘아시아 미의 여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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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미스월드 ‘아시아 미의 여왕’ 등극

뉴시스입력 2017-11-19 13:18수정 2017-11-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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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니버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제공

미스월드 코리아 김하은(24)이 2017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인으로 인정받았다.

18일 밤 중국 하이난성 싼야 시티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67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아시아 미의 여왕’으로 뽑혔다.

아프리카 케냐, 아메리카 멕시코, 캐리비안 자메이카, 유럽 잉글랜드, 오세아니아에서는 뉴질랜드가 대륙별 미의 여왕(Continental Queens of Beauty) 타이틀을 따냈다.

또한 각국 대표미녀 117명과 아름다움을 겨룬 김하은은 전체 6위로 대회를 마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톱 모델’ 부문에서는 톱30에 이름을 걸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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