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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황금 개띠 태명은? ‘튼튼이’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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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황금 개띠 태명은? ‘튼튼이’ 가장 많아

뉴스1입력 2018-01-05 14:34수정 2018-01-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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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조사, 복덩이·축복이도 인기
유한킴벌리 제공© News1

예비 부모들은 무술년 황금개띠에 태어날 아기들의 태명으로 ‘튼튼이’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쑥쑥이’도 인기를 끄는 등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예비 부모들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유한킴벌리는 맘큐 고객들이 가입 시 기입한 태명 6만2000여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5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아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모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덩이(2위)와 축복이(3위)도 인기가 있었고 사랑이(4위)와 쑥쑥이(5위)도 많이 사용됐다.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태명을 유형화하면 Δ봄이·여름이·가을이·겨울이와 같은 계절형 Δ하늘·바다·강·다이·별님·해님·우주 같은 자연형 Δ딸기·자두·찰떡·호두·만두 등 음식형으로 나뉜다.

이외에도 고객들은 포켓몬 캐릭터인 ‘꼬부기’, 황금 개띠에 어울리는 ‘개똥이’ 등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태명을 사용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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